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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아동복 합리적인 가격으로 쉽고 빠르게

[LA중앙일보] 발행 2020/03/02 경제 14면 기사입력 2020/03/01 15:37

한국산 유아동복은 소재 퀄리티, 디자인, 마감처리, 세탁 후 변형 등이 미국산 옷과 비교해 볼 때 우수하다고 널리 알려졌다. 그런 이유로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 젊은 엄마들은 한국 유아동복 구입에 머뭇거리지 않는다. 한국 방문시 다량을 구매해 오거나 비싼 배송료를 치르면서도 친지에게 부탁하는 등 여러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한국의 유아동복을 구매해 왔다. 하지만 이젠 이런 불편함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한국내 최고 인기 유아동복 브랜드 쁘띠뮤,와 삠뽀요가 미국내 유통과 엄마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미국 현지에 법인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쁘띠뮤와 삠뽀요는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의 높은 완성도로 한국 맘카페를 중심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주요 온라인몰, 뉴코아 24개점, 프리미엄 아울렛 4개점 등에서 일평균 10,000장 이상의 판매를 보이는 최고 유아동복 브랜드다.

쁘띠뮤(Petite Mieux)는 2세에서 9세를 위한 유러피언 감성의 아동 캐쥬얼로 활용도가 높고 베이직한 실루엣의 제품을 다양한 컬러 믹스와 레이어드를 통해 다른 제품들과의 자연스러운 매치를 이룰 수 있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이다.

반면 삠뽀요(Pimpollo)는 1세에서 4세를 위한 위트있는 감성의 베이비 & 토들러 브랜드로 내츄럴한 모티브를 통한 아트웍과 실루엣, 컬러 본연의 멋을 살려낸 브랜드다.

2020년 봄 신상품의 가격대는 티셔츠 10~13달러, 팬츠 9~12달러, 상하복 세트 18~22달러, 원피스 16~25달러 등으로 부담없는 가격이다.

당일 판매분은 당일 저녁 항공편으로 태평양을 건너와 미국내 고객의 주문에서 도착까지는 지역에 따라 5~7일이면 구매자의 주소지까지 배송된다.

미주중앙일보 핫딜(hotdeal.koreadaily.com)에서는 입점기념으로 3/31일까지 전구매 고객에게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www.kkokkoma.com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및 기타 문의는 (714-739-2671)
▶쁘띠뮤 아동복 바로가기
▶삠뽀요 유아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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