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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루기] 후년과 내후년

[LA중앙일보] 발행 2020/03/11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20/03/10 19:06

‘내후년’이라고 하면 2020년을 기준할 때 2022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후년’을 올해의 다음다음 해로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2020년)를 기준으로 하면 내후년은 2023년이다.

내년(올해의 바로 다음 해)은 2021년, 후년(올해의 다음다음 해)은 2022년, 내후년(후년의 바로 다음 해)은 2022년이다. 내후년을 ‘후후년’이라고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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