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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안하게 배송 받는 코리언 바베큐가 9.99달러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3/16 15:30

오모나 바베큐 LA 갈비

오모나 바베큐 LA 갈비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긴급명령을 내려 LA시에 위치한 식당들은 배달과 테이크아웃만 허용된다. 식당 내 손님을 받는 것은 금지됐다. LA 한인타운내 식당들도 이번 조치로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업주나 업소만이 피해를 입는 것은 아니다. 한인 소비자들도 먹거리에 비상이 걸렸다. 식당에 갈 수가 없고 딜리버리나 투고를 하기 위해선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다.
게다가 대형마켓은 물론 한인 마켓들은 사재기 여파로 식생활용품들의 품귀현상을 빚고 있어 가정 내 먹거리 수급이 가장 핫 이슈로 떠올랐다.

뭐니뭐니해도 튼튼한 체력을 유지하는 게 이런 비상상황에서는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건강관리다. 잘 먹고 잘 자면 만병이 사라지는 법.
대다수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코리언 바베큐’다. LA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음식이자 타인종들도 좋아하는 메뉴다.

혼밥을 즐기는 싱글족, 신혼부부, 단 둘만이 사는 시니어 부부들에게 인기를 누렸던 ‘오모나 바베큐’가 이번 LA시 조치로 불편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모나 바베큐 돼지불고기

오모나 바베큐 돼지불고기

오모나 바베큐는 이곳 캘리포니아의 생산시설에 미국산 육류로 만든 간편식 냉동 코리언 바베큐 제품이다. ‘갈비’.’불고기’.’닭불고기’.’돼지불고기’ 4가지의 메뉴가 출시됐다. 갈비와 불고기는 USDA의 쵸이스 이상 등급의 미국산 육류가 재료로 사용되어 신선하며 육질 맛이 뛰어나다.

갈비는 흔히 말하는 LA갈비 스타일로 고품질의 간장으로 양념하여 달콤하며 부드럽다. 인공 조미료와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다. 불고기는 미국산 등심육 부위를 얇게 썰어 만들었다. 역시 주 양념은 간장이고 조미료와 색소가 전혀 첨가되지 않았다. 닭불고기는 미국산 닭고기의 허벅지 살로 만들었는데 달콤하고 부드러운 특별한 고추장 소스가 들어있어 매콤한 게 특징이다. 야채를 곁들여 조리하면 춘천 닭갈비의 맛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돼지불고기는 미국산 고급 돼지 목심 부위를 사용했다. 역시 고추장 소스로 양념이 되어 매콤하며 달콤한 맛이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안전하고 깨끗한 USDA 인증 제품이다.

이번 오모나 바베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외식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육류업체 사상 최고 큰 폭의 세일을 실시한다. 오모나 바베큐 닭불고기, 돼지갈비는 정가 11.99달러에서 9.99달러로, 소불고기는 13.99달러에서 11.99달러로, LA갈비는 17.99달러에서 15.99달러로 판매한다. 그리고 종류에 상관없이 1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배송료 20달러만 차지하고 200달러 이상 구매하면 배송비가 면제된다. 오모나 바베큐는 미 전 지역 3일 내에 냉동 포장으로 배송하는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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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213)784-4628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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