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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비 좀 미뤄주세요"…LA한인회 요청 양식 제공

[LA중앙일보] 발행 2020/03/2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03/27 23:22

LA한인회가 렌트비 지불 유예를 요청하는 서면 양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캘리포니아주 및 LA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렌트비 지급 유예 조치를 내린 가운데, 세입자는 렌트비 지불이 불가한 상황을 알리는 서한을 건물주에 보낼 수 있다. 이에 따라 LA한인회측은 브래드 리 변호사와 협력해 한인회 앱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 서면 양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입자들은 양식에 날짜와 건물주 이름, 주소, 렌트비 유예 요청 내용 등을 기입한 뒤 건물주에게 발송하면 된다.

무단 미납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직원은 해고나 월급 삭감 관련 서류를, 업주는 비즈니스 운영 차질 및 중단을 설명하는 사진과 서류를 첨부하는 것도 좋다. 또 LA시 외 가주 내 타 지역 주민은 서면 양식 중 ‘에릭 가세티 시장’이라고 기입된 부분을 '게빈 뉴섬 가주 주지사’로 변경해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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