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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요

[LA중앙일보] 발행 2020/03/30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3/29 19:37

코로나19로 달라진 삶을 풍자하는 벽화가 남가주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LA한인타운 인근 라브레아 길에 위치한 건물 외벽에 유명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와시’의 벽화도 그중 하나다. 프랑스 출신 미스터 브레인와시는 ‘인생은 아름다워(Life is Beautiful)’ 시리즈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작가다. 붉은 바탕에 흰 페인트로 쓴 ‘집에 머물러라. 인생은 아름답다’는 문구가 강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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