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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측 "곽경택 감독 '소방관' 하차, 코로나19로 촬영 연기된 탓" [공식]

[OSEN] 기사입력 2020/04/01 02:12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유승호가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크랭크인이 연기되면서 하차를 결정했다. 

1일 오후 유승호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OSEN에 "유승호가 출연 예정이던 영화 '소방관'에서 하차한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크랭크인이 연기되면서 스케줄에 문제가 생겨 하차하게 됐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유승호는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마친 뒤, '소방관' 촬영에 합류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크랭크인 날짜가 계속 미뤄졌다. 이로 인해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한편, 영화 '소방관'은 지난해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을 연출한 곽경택 감독의 신작으로,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작사는 유승호를 대신할 새 배우를 찾고 있으며,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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