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5.0°

2020.06.04(Thu)

前다이아 조승희 "포켓돌 대표 아닌 PD, 비방글·허위사실 선처없이 대응" [전문]

[OSEN] 기사입력 2020/04/01 16:56

[OSEN=하수정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조승희가 자신은 "포켓돌스튜디오 대표가 아닌 프로듀서"라며 "비방글이나 허위 사실에 대해 자료 수집 후 선처 없는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조승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대표가 아니고 프로듀서입니다. 회사 대표님은 여러분들이 다 아시는 분이시죠"라며 포켓돌스튜디오를 책임지는 사람은 음반기획자 김광수 대표라고 밝혔다.

현재 포켓돌스튜디오에는 '트로트 퀸' 송가인을 비롯해 보이그룹 엑스원 출신 이한결, 남도현 등이 소속돼 활동 중이다.

조승희는 "더군다나 제가 남자 아이돌만 담당이 아닌 포켓돌 소속의 트롯분야에 있는 언니, 동생들의 모든 아티스트 전반적인 일들에 아주 소소하게 일로써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아무리 얘기하셔도 회사의 모든 계획과 일들은 독단적으로 진행할 수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아 저에게 하루에도 몇 백개의 어떤 요구사항과 입에 담지 못할 비방글을 많이 보내시는데, 저도 한 회사의 아티스트로서, 그리고 한 아티스트를 위해 일 하는 직원으로서 조금 정신이 지치네요"라며 "비방글이나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여태까지 모든 것들을 자료 수집 후, 선처없는 대응을 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승희는 2013년 걸그룹 파이브돌스를 통해 데뷔했고, 이후 2015년~2016년 사이에는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활동했다.


다음은 조승희가 SNS에 남긴 글 전문

저는 대표가 아니구요
프로듀서 입니다.
회사대표님은 여러분들이 다 아시는 분이시죠..

더더군다나 제가 남자아이돌만 담당이 아닌
포켓돌 소속의 트롯분야에 있는 언니 동생들의
모든 아티스트의 전반적인 일들에 
아주 소소하게 일로써 참여 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아무리 얘기하셔도 회사의 모든
계획과 일들은 제 독단적으로 진행 할 수 없습니다...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아
저에게 하루에도 몇백개의 어떤 요구사항과 
입에 담지 못할 비방글을 많이 보내시는데..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는 회사 대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아끼시는 아티스트처럼
저도 한 회사의 아티스트로써
그리고 한 아티스트를 위해 일 하는 직원으로써 
조금 정신이 지치네요.
여러분들이 저에게 막무가내로 말씀하신후 
마음이 편안해지셨듯..
저도 제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저도 사람이니까요
저에 대한 비방글이나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여태 까지의 모든 것들을 자료수집후..
선처 없는 대응 하겠습니다...

/ hsjssu@osen.co.kr

[사진] 조승희 SNS

하수정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