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20.05.29(Fri)

꽉 막힌 프리웨이가 그립다

[LA중앙일보] 발행 2020/04/0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20/04/01 19:56

패서디나에서 LA 다운타운으로 진입하는 110번 프리웨이다. 1년 내내 차량 통행이 많기로 손꼽히는 길이다. 요즘은 평일 낮 시간에도 황량하기 그지없다. 어디 이곳 뿐인가. 어딜 가도 뻥뻥 뚫렸다. 슬프고, 두렵다. 차라리 교통 지옥이 낫다. 개스비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게 반갑다. 빨리 꽉 막힌 출근길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