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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송가인도 푹 빠진 '샐러드-코울슬로-비빔밥' 봄동 삼총사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4/02 06:52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맛남의 광장’ 송가인도 푹 빠진 봄동 삼총사가 상륙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전라남도 진도의 특산물인 봄동을 이용한 신메뉴가 공개됐다.

진도의 두 번째 특산물은 봄동이었다. 봄동 밭을 찾은 백종원과 양세형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봄동이 왜 알져지지 않았는지 파악했다. 백종원은 “봄동이 생산지에서 멀어질수록 존재를 잘 모른다”고 말했다.

봄동의 존재를 알리고, 봄동 제철을 알리고자 한 백종원은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 송가인과 함께 봄동 메뉴 만들기에 돌입했다.

첫 메뉴는 백종원이 ‘시저 샐러드’에서 착안한 ‘봄동 샐러드’로, 상큼한 맛이 매력적이었다. 송가인은 “별이 다섯 개”라면서 샐러드 먹방을 시작했고, 샐러드를 자주 먹는 다이어터 김동준 역시 쉴 새 없이 샐러드를 먹었다.

두 번째 메뉴는 김동준이 선보인 ‘봄동 코울슬로’였다. 햄버거를 먹다가 아이디어가 나왔다는 김동준은 봄동을 잘게 썬 뒤 피망, 옥수수에 드레싱을 버무렸다. 이 봄동 샐러드를 모닝빵에 넣으면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메뉴가 만들어졌고, 백종원은 “내일 미식회 메뉴에는 봄동 샐러드보다 봄동 코울슬로가 더 어울린다”고 추천했다.

다음 메뉴는 봄동 나물과 비빔밥이었다. 봄동을 비롯한 나물들과 고추장을 밥과 비벼 먹는 것. 맛있게 비벼진 봄동 비빔밥에 송가인의 숟가락은 저절로 움직였다. 송가인은 “우와”라며 별 다섯 개를 선사했다. 양세형은 “얼마를 먹든 봄동 덕에 죄책감이 들지 않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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