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4.0°

2020.06.06(Sat)

모든 뉴욕시민에 무료급식…440곳 급식소서 제공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4/0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04/03 20:15

3일부터 모든 뉴욕시민은 시에서 제공하는 무료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뉴욕시는 교육국(DOE) 무료 급식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16일부터 DOE는 뉴욕시 전역의 440곳 급식소(Meal Hubs)에서 약 120만 개의 식사를 제공해왔다. 이번 확대 시행은 누구든지 무료 식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급식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은 오전 7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성인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방문하면 된다. 하루 세끼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고 별도의 등록이나 신분 확인은 필요없다.

장소와 메뉴 등 상세정보는 웹사이트(schools.nyc.gov/school-life/food/free-meals)를 참고하거나 877-877로 NYC FOOD를 문자로 보내면 된다.

관련기사 미국 코로나19 최신 뉴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조앤 박 재정전문가

조앤 박 재정전문가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