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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언제 기르지?" 박서준, 위트 폭발한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현장 뒷모습

[OSEN] 기사입력 2020/04/06 03:56

[OSEN=연휘선 기자] 배우 박서준이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촬영 뒷모습을 공개했다. 

박서준은 6일 개인 SNS에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마지막 새로이"라며 자신의 일상을 기록한 유튜브 채널 'Record Park's'에 공개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할을 맡아 마지막 촬영에 임한 박서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박서준은 마지막 촬영의 기쁨을 드러내듯 시종일관 웃음을 보이는가 하면, 흥에 넘치는 몸짓과 표정들로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후배 연기자 홍승범의 머리가 긴 것을 보며 "머리 많이 길었다. 난 언제 기르지?"라고 재치있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원 클라쓰'가 인기를 얻으며 남자 주인공 박서준이 연기한 박새로이 특유의 짧은 머리 스타일도 화제를 모았던 터. 마지막 촬영과 함께 박새로이 머리를 떠나보낸 박서준의 재치있는 표현이 훈훈함과 웃음을 더했다.

이밖에도 박서준은 병실 장면에서 환자복을 입고 스태프들과 마지막 촬영 기념 단체 사진을 찍으며 절규하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집에 간다"고 소리를 지르며 질주해 마지막 촬영의 개운함을 드러냈다. 

한편, 박서준은 '이태원 클라쓰'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극한직업', '스물' 등을 선보인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박서준 유튜브.

연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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