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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최강창민 "실물 보고 안티 카페 폐쇄 일화, 루머 아닐까 싶다"

[OSEN] 기사입력 2020/04/06 16:36

[OSEN=지민경 기자] 최강창민이 첫 솔로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7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성규는 최강창민을 보고 "너무 잘 생기셨다"고 감탄했다. 이에 최강창민은 "요새 잘생기신분이 너무 많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장성규는 안티 카페의 운영자가 최강창민의 실물을 보고 카페를 폐쇄했다는 일화를 공개했고, 이에 대해 최강창민은 "이게 사실인지 모르겠다. 지어낸 루머가 돌고 도는 게 아닐까"라며 "카페 만든 노력과 시간이 있는데 그렇게 바로 폐쇄하시겠냐"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6일 첫 미니앨범 ‘Chocolate’(초콜릿)을 발매했다. 데뷔 17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하는 솔로 앨범으로, 신곡 ‘Chocolate’은 중독성 강한 팝 댄스 곡으로 최강창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최강 창민은 새 앨범에 대해 "어쩌다 보니까 17년만에 솔로 앨범을 냈는데 사실 저나 유노윤호 형이 단체 활동을 중시하다보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기다려준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작업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부담 되지 않았냐 하시는데 크게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다. 저를 알고 기억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뭘하든 좋아해주시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제 목소리를 편안하게 들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하다보니까 편안하게 작업하게 됐다"고 밝혔다./mk3244@osen.co.kr

[사진]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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