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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지섭♥조은정, 61억 한남동 빌라 신혼집 됐다..신접살림 시작

[OSEN] 기사입력 2020/04/06 18:43

[OSEN=하수정 기자] 소지섭♥조은정 커플이 7일 혼인신고를 하면서 정식 부부가 된 가운데, 소지섭이 구입한 한남동에 위치한 빌라가 두 사람의 신혼집이 됐다.

7일 오전 OSEN 취재 결과, 소지섭은 지난해 서울 한남동의 고급 빌라를 현금 61억 원에 매입했고, 현재 해당 빌라는 두 사람의 신혼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6월, 소지섭이 전국적으로 초고가로 알려진 서울 한남동의 한 빌라를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공급면적은 91평, 전용면적은 70평대로 현금 61억 원에 매입했다고.

당시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 관계자는 OSEN에 "소지섭이 한남동에 위치한 빌라를 구매한 건 맞지만, 이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렇다.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용도로 이사한다는 추측은 시기상조"라고 부인했다. 

'신혼집 명목으로 빌라를 구입했다'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오해를 불러 일으켰지만, 결과적으로 신혼집이 된 셈이다. 

한편, 이날 소지섭의 소속사 51k 측은 "소지섭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전하며 "지난 19년 열애를 인정했던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금일 4월 7일, 혼인신고를 함으로써 법적인 부부가 됐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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