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6.0°

2020.06.01(Mon)

한인타운 중식당 화재발생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4/08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20/04/07 22:42

플라자 델 솔 몰 한인업소…뮤노래방도 피해

화재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정호 객원기자]

화재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정호 객원기자]

지난 6일 오후 9시30분 Convoy St.의 Plaza Del Sol 상가의 차이나 맥스 시푸드 레스토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국은 현장에 약 10대의 소방차와 120여명의 소방관을 출동 시켜 대대적인 진화작업에 들어갔으나 워낙 화염이 강해 진화에 애를 먹었다. 3시간 뒤 큰 불길을 잡는데 성공했지만 식당 내부에서 뜨거운 열기가 계속 뿜어져 나와 7일 오전까지도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한 살수작업을 계속했다.

이 몰은 3개의 건물로 구성돼 있는데 불이 난 곳은 2층짜리 건물이다. 이 건물에는 다수의 한인업소가 들어서 있는데 모두 안전했으나 불이난 2층 건물의 ‘뮤 노래방’과 ‘보보스 가라오케’가 피해를 입었다.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