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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위반 강력 단속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4/08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20/04/07 22:50

지난 주말 수십명의 주민ㆍ사업체 티켓 발부

지난 주말에만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에서 재택 명령 위반으로 셰리프로부터 티켓을 받은 사람이 25명이나 된다. 또 샌디에이고 경찰국에서도 발보아 파크에서 5명, 오션 비치에서 11명 등 모두 16명에게 사회적 거리 유지 명령을 위반한 혐의로 티켓을 발부했다. 또한 약국, 음식점, 주유소 등 필수 업소를 제외한 모든 업소의 임시 휴업 규정을 위반한 5개의 스모크 샵에게도 법정 소환장을 발부했다.

샌디에이고 셰리프국과 경찰국 등에서는 이제는 경고나 계도를 할 시간은 지났다고 판단하고 비치가나 공원 등에 차를 정차하고 점심을 먹거나 자신의 차에서 내려 일정 거리를 배회하는 것까지도 모두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1,000달러의 벌금이나 1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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