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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마스크 수출 금지

[LA중앙일보] 발행 2020/04/09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20/04/08 20:21

트럼프 행정부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주요 개인보호장비(PPE)의 수출을 금지한다고 8일 밝혔다.

언론에 따르면 세관국경보호국(CBP)과 연방재난관리처(FEMA)는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명시적인 승인을 받지 않은 주요 보호용 의료장비의 수출을 금지하고 이를 압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상 품목에는 인공호흡기와 N95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수술용 장갑 등 5종의 보호 장비가 포함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CBP는 이들 품목이 수출품에 포함돼 있을 경우 압류하게 된다. 또 FEMA는 이들 장비를 미국 내에서 사용하기 위해 반품할 것인지, 정부가 구매할 것인지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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