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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자사 특별활동 강사에게 1회차 특별지원금 지급 완료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20/04/16 00:05

영·유아 교육 전문기업 ㈜동심(대표 정신)은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모든 동심 특별활동 강사에게 특별 지원금 지급을 시작하여 14일 1회 차 특별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심 연구소 주최 '2019 특별활동 강사 DAY']

[㈜동심 연구소 주최 '2019 특별활동 강사 DAY']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해당 업체의 영어 강사, 독서 강사, 기타 특별 활동 강사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지 않음에 따라, 실제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현장 특별활동 강사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자 동심의 본사와 지사가 힘을 모아 특별활동 강사를 위한 캠페인 '어렵지만 함께해요'를 진행하였다.

본·지사가 협력하여 비정규직 특별활동 강사들을 위하여 마련한 본 캠페인은 예상하지 못했던 현장 특별활동 강사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업체의 특별활동 지원금을 받은 전국의 동심 특별 활동 강사들은, '감사합니다. 진짜 수입이 없어 힘들었는데~ 지사도 힘들 텐데 마음 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강사들보다 어찌 보면 본사와 지사가 타격이 더 클 텐데. 이렇게 교사들 배려해주시고 챙겨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가족임을 강조하시더니 진짜 또 다른 이름 '동심 가족'입니다.', '마음만으로 부자가 된 것 같아요. 20이 아닌 200 이상의 가치입니다.' 등등 동심의 본사와 지사가 마음을 모아 전국 1,000여 명의 유치원, 어린이집의 영어 강사, 독서 강사, 기타 특별 활동 강사에게 대한 지원에 진심을 담은 감사 메시지를 전해왔다고 전했다.

정신 대표는, "동심의 모든 특별 활동 강사들을 단 한 번도 우리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멀리 있어도 당연히 우리와 함께 유아 교육을 함께 하는 동료이고 가족이다. 그렇기에 어려운 이 시기에 힘을 합해 서로 도우며 나아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미약한 마음 표현임에도 이렇게까지 기쁨과 감사를 표현해주시니 도리어 더 감사하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받은 것 같다."며 현장 특별활동 강사들의 표현에 대한 감사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업체는 전국 54개의 지사를 둔 56년의 전통을 가진 유아교육 기업으로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어렵지만 함께해요'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아교육 현장이 정상화 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부모님, 아이들, 현장의 선생님들과 기관장을 위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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