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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마켓,은행 방문에 휴대하는 손 크리너겔 100매 14.9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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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5/08 12:51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주변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대형마켓이나 상점에서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려워 진지도 벌써 2개월이나 넘었다.

화장실 휴지, 주방 페이퍼 타월, 비타민C, Zinc, 종합 감기약등 평소에 가끔 구입했던 생활용품들을 이제는 마음껏 구매하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상시에 늘 보았던 아이템들인데 그리 손길이 가지 않던 것들이 지금은 매우 귀중한 필수 아이템이 돼버렸다.

그 중 가끔 컴퓨터 키보드나 안경테 그리고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닦던 작은 정사각형 사이즈의 알코올에 적신 탈지면도 코로나 바이러스 필수 아이템으로 이름을 올리며 귀하신 몸이 됐다.

손 소독제를 늘 휴대해야 하는 일상이지만 주머니에 쏙 들어가기가 불편해 깜박깜박 잊고 놓고 다니기가 반복되기도 한다.

지난 8일 LA카운티는 경제활동 재개를 위한 2단계 완화 조치를 시행했다. 마켓,리테일 업소,서점, 옷가게등은 영업이 허용됐다. 영업을 재개한 매장을 방문할 때는 꼭 챙겨야 할 아이템이 포켓형 손 소독제다. 국내에서 들여온 네이스처 핸드클리너 겔은 작은 정사각형 사이즈로 패키지를 뜯으면 끈적인 없는 겔 타입의 소독 페이퍼가 펼쳐진다. 62% 에탄올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 소독에 으뜸이다. 마켓,사무실,학교,식당 등에서 사용이 편리하다. 알로에 베라잎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자극이 적다. 비타민 B5와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손 피부를 보호하며 촉촉하고 산뜻하다.핫딜에서는 총 100매 네이스처 휴대용 손소독제 1팩을 14.99달러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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