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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파스 '신신파스' 핫딜 입점 할인 판매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5/15 19:11

“통증, 참지 마세요. 붙이면 시원해집니다”

냉찜질, 온찜질 두 번 풀어주는 대한민국 국민파스 신신파스

신신파스 아렉스

신신파스 아렉스

전세계 35개국으로 수출되는 선두 브랜드로 의약외품 파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신신파스가 드디어 핫딜에 상륙했다.

많은 사람이 운동 후 근육통, 노화로 인한 관절염 등으로 욱신거릴 때 파스를 찾는다. 특히 많은 한인들이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파스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IMS에 따르면 2010~2017년 한국내 첩부제(붙이는 방식의 의약품) 시장은 연평균 10%대로 성장했다.

1959년 우리나라에 처음 국산 파스를 선보인 신신제약이 올해로 환갑(60주년)을 맞았다. 신신제약의 파스 브랜드 ‘신신파스’는 현재까지 27억 장이 팔릴 정도로 파스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신신제약 설립 이래 신신파스는 총 27억 장 팔렸다”며 “이는 우리 국민 1인당 신신파스를 52장씩 써본 셈”이라고 설명했다. 신신파스 한 장당 10X14㎝(아렉스 대형 사이즈 기준)로 계산한다면 27억 장을 가로로 이어 붙일 경우 길이가 37만8215㎞로 환산된다. 이는 지구를 아홉 바퀴 돌 수 있고, 서울~부산을 582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통증은 묵히면 병이 된다. 어쩔 수 없이 겪게되는 각종 통증, 참고 견디다보면 일상에 제약 뿐 아니라 장기화되면서 수면장애, 우울감, 무기력감 등의 마음의 병을 일으키고 삶의 질을 떨어뜨려 행복의 기회까지 놓치게 한다.

신신제약의 파스 제조 노하우를 집약한 대표 브랜드 신신파스 아렉스(AREX)는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제품으로, 처음에는 냉감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하여 통증케어에 효과가 있다.
허리,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젊은 세대나 중장년층, 운동선수들도 애용하는 제품이다.
근육통, 관절통, 신경통, 타박상, 류마티스, 허리통증, 어깨통증 등 어떤 부위에도, 어떤 통증에도 탁월한 통증완화 패치의 일인자다.

또한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일뿐만 아니라 피부 안전성과 함께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뛰어나다.

한편, 신신파스의 핫딜 브랜드몰 입점 기념 이벤트로 6월 말까지 신신파스 제품 구매시 ‘신신파스 핫패치’ 1개(2매)를 증정한다.20불 이상 주문 시 미 전역 무료 배송도 해준다.

▶상품 구매하기

▶문의: 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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