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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과외활동 [ASK미국 어드미션 매스터즈-지나김 대표]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5/20 10:15

지나김 대표

▶문= 코로나바이러스로 중단된 과외활동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답= 전에 이에 대해 한 번 설명을 드린 적이 있는제, 여전히 이 문제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혼선을 빗고 있고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다 구체적인 대안들을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명심해야 할 부분은 기존해 참여했던 활동들의 향후 플랜에 대해 코치나 회장, 임원 등과 수시로 연락하면서 언제 다시 재개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업데이트 해야 합니다. 만약 여름방학 중 다시 활동이 재개된다면 굳이 새로운 것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2학기 시작 전까지 과외활동이 중단된다는 가정 하에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을 몇 가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가장 손쉬우면서 개인적으로 유익한 것은 온라인 강좌를 수강하는 것입니다. 커뮤니티 칼리지 등에서 진행하는 강의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에 대한 지식을 늘리거나, 학과목과 관련된 것을 수강해 실력을 높이는 것입니다. 꼭 아카데믹 강의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평소 관심이 있던 것을 배워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 다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SNS나 유튜브 등을 이용해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매우 다양한 형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 리포터가 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이슈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바이러스로 사회가 경직된 상황에서 친구들이나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보들을 계속 업데이트 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의 다양한 소식들을 나누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일종의 리포터가 되는 것인데, 이런 경우 항상 유의할 점은 대외적인 것인 만큼 언어나 표현에서 진중한 모습을 취해야 합니다. 단순히 친구들과 농담을 주고받는 식은 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활동은 대학에서 쉽게 검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봉사기관 업무에 리모트 자원봉사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을 좋아한다면 이번 기회에 창작 등 나름대로의 작품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꼭 글이 아니더라도 다른 미술작품을 만들거나 음악을 작곡하는 것도 자기발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키 포인트가 무엇이든 자신을 발전시키고,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란 점을 기억하면 보다 다양한 자기만의 독특한 활동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의: 855)466-2783

www.theadmissionma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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