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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불볕 더위…앤틸롭밸리는 폭염 주의보

[LA중앙일보] 발행 2020/05/27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5/26 19:32

이번주 남가주 일부 지역 온도가 세 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대(NWS)에 따르면 27일 부터 남가주 지역에 형성된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륙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00도를 넘어서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다.

NWS는 28일 오후 7시까지 앤틸롭밸리 등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기간 팜스프링스의 경우 낮 최고 기온이 110도, 리버사이드 101도 등 무더위가 이어진다.

NWS 관계자는 “특히 이럴때 보호자가 차 안에 어린이나 애완 동물을 홀로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며 “열사병, 열탈진을 방지하기 위해 가장 더운 시간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밝은 색 옷을 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LA카운티는 불볕 더위에 대비, 곳곳에 ‘쿨링 센터(cooling center)’도 운영한다. 쿨링 센터는 28일(정오~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위치에 대한 정보는 LA카운티 웹사이트(www.lacounty.gov/heat)를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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