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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캠텍 조황래 법인장 운명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5/2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5/26 21:02

캠텍(CAMTECH)의 조황래(사진) 법인장이 운명했다. 향년 60세. 법인장은 지난 5월 25일 오후 8시(한국시간) 한국의 한 병원에서 생을 마감했다. 티후아나에서 거주하고 있던 고인은 지난 4월 초 폐암 진단을 받고 한국에 나가 투병 생활을 해왔다.

고인은 2005년도부터 마킬라도라의 전자부품 업계에서 일해 왔으며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윤선영 씨와 남매가 있다. 빈소는 아주대학교 병원 영안실 지하 1층 2호이며 발인은 5월 27일, 장지는 수원시 연화장이다.

▶연락처: 한국 (010) 3141-8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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