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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부 영업재개 식당ㆍ소매업소 '갈팡질팡'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5/27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5/26 21:10

종업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실내 입장 제한은 따로 없어

코로나-19 사태로 매장영업이 중단돼 왔던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 식당과 소매점의 조건부 정상영업이 재개됐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업소들은 관련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혼동을 겪고 있다. 이번 식당과 소매점의 조건부 정상영업 재개와 관련된 주요 규정을 문답 형식으로 알아본다.

▶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앓고 있는 질환으로 마스크 착용이 불가능할 경우는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 식당에서 같은 테이블에 앉을 수 있는 범위는: 한 집에 거주하는 가족이나 동거인과 또 식당 입장 시 동석을 요구하는 손님들도 한 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

▶ 식당의 입장 제한은: 특별한 규정은 없다. 테이블 간 6피트 거리를 두고 배치해야 하며 만약 테이블이 바닥에 고정돼 있어 이동이 불가능할 경우는 판막이 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 옷가게에서 탈의실을 이용할 수 있나: 손님이 매번 사용 후 적절한 소독을 실시한다면 이용할 수 있다.

관련규정을 위반한 업소는 온라인(211sandiego.org/publichealthorder)이나 로컬 경찰국의 일반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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