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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몬스타엑스가 풀어본 몬엑…#판타지아 #최애곡 #패션테러리스트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5/28 05:27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스타로드’에서 역대급 예능감을 방출할 준비를 마쳤다.

몬스타엑스는 28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OSE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스타로드’에서 “컴백을 맞아 다시 ‘스타로드’에 출연하게 됐다. 작년에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있는데, 다함께 신나는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스타로드’를 찾은 몬스타엑스는 “즐길 수 있는 코너를 준비했다. 노래 대결부터 퀴즈, 먹방까지 다양한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스타로드’를 시작하겠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가 푸는 몬스타엑스 퀴즈’ 코너를 가졌다. ‘판타지아’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는 셔누와 민혁, 주헌이 2표 씩을 얻었다. 멤버들은 “민혁은 판타지아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셔누는 가운데 있으면 춤으로 모두를 잡아 먹는다”, “주헌의 파트가 강렬하다”고 설명했다.

‘최애곡’을 묻는 질문에는 ‘스탠드 업’이 꼽혔다. 셔누 홀로 ‘존’을 꼽았다. 멤버들은 “‘스탠드업’ 자주 들으며 연습하는데 너무 신나고 부담이 없다. 내가 마치 영유아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기현은 몬스타엑스 멤버 중에서도 ‘패션테러리스트’로 꼽혔다. 정작 기현은 아이엠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현은 “내가 나올 걸 알고 있었다. 자존심을 버리고 다수에 합류하기 보다는 소수의 길을 갔다”고 주장했다.

몬스타엑스는 가장 찍고 싶은 CF로 정장, 통신사, 휴대전화, 치킨, 만두, 자동차를 선택했다. 의견 통일은 없지만 몬스타엑스는 “우리 되게 잘 맞는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셔누가 생각하는 몬스타엑스 최애곡은 ‘슛 아웃’이었다. 민혁이 생각하는 자신의 입덕 포인트는 ‘얼굴’이었다. 기현이 자신 다음으로 음색이 감미롭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셔누였고, 형원이 자신의 얼굴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눈썹’이었다. 주헌이 가장 좋아하는 별명은 ‘허니’였으며, 아이엠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건 ‘시간’이었다.

퀴즈 결과 형원, 민혁, 기현, 주헌 2개, 아이엠 4개, 셔누 6개였다. 셔누는 ‘인싸템 셀카 포즈’ 벌칙을 받게 됐고, 구렛나룻이 장착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장난끼 넘치는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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