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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이영아, 올해 말 품절녀 합류→"잘 사세요" 축하 물결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5/28 15:46

[OSEN=박준형 기자 ]이영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심언경 기자] 배우 이영아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인생 2막을 앞둔 그에게 대중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영아는 올해 말 3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28일 OSEN 단독 보도) 두 사람은 진지한 교제로 신뢰를 쌓은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영아는 당초 지난 3월 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식을 미뤘다고. 이에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나오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앞서 이영아는 과거 한 영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나를 존중해주고 내가 존경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좋다"고 밝혔던 바. 이영아의 예비 신랑은 이러한 이상형 조건을 충족한다고 전해져, 더욱이 관심이 쏠린다. 

이영아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심 어린 축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축하합니다" "행복하세요" "잘 사시길 바라요" 등 댓글을 남기며, 한 남자의 아내로 걸어갈 그의 새 인생길에 축복을 보냈다.

대중은 배우 이영아의 행보도 응원했다. 이영아는 그간 필모그래피를 착실히 쌓으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았다. 결혼 후 더욱 깊어질 그의 연기 내공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다. 그는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영아는 '황금사과'에서 맡은 베트남 신부 '누엔 진주' 역으로 주목받았다. 베트남 출신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호연을 보인 그는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외에도 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뱀파이어 검사' '처용2' '빙의' '끝까지 사랑', 영화 '설해' '수목장' 등에 출연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OSEN DB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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