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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샤워만 3번"..서효림, 한채아→'♥' 김수미 아들까지출산 '축하' 봇물[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5/29 06:23

[OSEN=연휘선 기자] 베이비샤워만 무려 세 번째다. 배우 서효림이 동료 연기자 한채아부터 남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까지 연이은 출산 축하 현장으로 화제다. 

서효림이 28일 개인 SNS를 통해 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한 스태프들이 치러준 베이비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바람을 넣은 풍선을 벽에 붙이며 파티를 준비하는 지인들의 모습과 행복해하는 서효림의 웃음이 담긴 영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서효림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베이비샤워 현장에는 서효림의 남편이자 배우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대표 또한 참석했다. 이에 남편과 함께 하는 베이비샤워 현장을 만끽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대중의 축하와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서효림의 베이비샤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에 더욱 눈길을 모았다. 서효림의 개인 SNS를 통해서 고개된 것만 이번이 세 번째였던 것이다. 

서효림이 처음으로 공개한 베이비샤워는 지난 19일 개인 SNS를 통해 공개한 것으로, 배우 한채아가 열어준 것이었다. 서효림은 한채아가 화사한 꽃 장식과 함께 준비해준 베이비샤워를 보며 활짝 웃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와 관련 그는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에 그만 울어버렸지 뭐야"라며 잊지 못할 평생의 추억을 만들어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그는 지난 25일 레인보우 지숙과 고우리, 방송인 김민정이 함께 열어준 두 번째 베이비샤워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도 정명호 대표가 참석했던 터. 남편은 물론 지인들의 축하 속에 행복해 하는 서효림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서효림은 "코로나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불안함에 떨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행복합니다. 산모님들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라며 비슷한 시기의 산모들과 고충을 나눴다. 

여기에 또 다른 지인들과 함께 한 세 번째 베이비샤워 현장까지 공개된 상황. 출산을 앞두고 축하가 쇄도하는 서효림의 근황이 부러움과 감탄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최근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중의 불안감이 다시 치솟는 상황. 산모이기에 더욱 두려워 하는 서효림이 지인들의 축하 속에 행복한 순간을 공개하고 비슷한 시기 산모들을 위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정명호 대표와 화촉을 밝히며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그는 예식에 앞서 결혼 계획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밝혀 만인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서효림 SNS

연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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