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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호잉, 1회 선제 스리런 홈런... [오!쎈 인천]

[OSEN] 기사입력 2020/05/30 22:11

[OSEN=인천, 한용섭 기자] 침묵하던 한화 호잉이 홈런포를 터뜨렸다. 

호잉은 3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전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한화는 1회부터 기회를 잡았다. 이용규와 정은원이 연속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무사 1,2루.

호잉은 초구에 기습 번트를 시도했으나 헛스윙. 2구째를 때려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하는 큰 타구. 최근 5경기 타율이 5푼9리였던 호잉의 시원한 홈런포였다. 지난 10일 키움전 이후 13경기 만에 터진 시즌 2호. 

7연패에 빠진 한화는 초반 리드를 잡았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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