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9.0°

2020.08.12(Wed)

'24시 피트니스' 파산신청 준비

[LA중앙일보] 발행 2020/06/02 경제 2면 기사입력 2020/06/01 18:12

대형 헬스장 체인 ‘24시 피트니스(24Hour Fitness)’가 파산신청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24시 피트니스는 매장을 계속 운영하기 위한 자금 대출을 위해 구조조정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는 24시 피트니스는 AEA투자회사와 온타리오 교직원 연금(OTPP)이 인수한 이후 약 13억 달러의 부채가 남겨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24시 피트니스는 현재 미 전역 43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 지점은 영구 폐쇄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400여 개 지점이 임시 폐쇄되면서 재정 상태는 더욱 악화됐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