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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모바일 폰 가게 도둑

클에이 송 기자
클에이 송 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6/03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6/02 18:18

출입문 부수고 현금 등 훔쳐

한인이 운영하는 휴대폰 가게가 괴한들에 침입해 물건과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 사진은 피해를 당한 부스트 모바일 스프링밸리점.

한인이 운영하는 휴대폰 가게가 괴한들에 침입해 물건과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 사진은 피해를 당한 부스트 모바일 스프링밸리점.

스프링 밸리의 한인업소인 휴대폰 가게에 괴한들이 침입해 상품 일부와 현금 등을 약탈당했다. 한인 송종호씨가 운영하는 모바일 전문 체인점인 ‘Boost Mobile 스프링 밸리점’에 지난 5월 31일 새벽 3시경 두 명의 괴한이 마켓용 카트를 사용해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했다. 가게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에는 괴한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와 매장 안의 고가품들을 급히 챙겨 나가는 모습 등이 상세하게 담겨졌다.

지난 달 30일 인접한 라 메사(La Mesa) 시에서의 시위로 커뮤니티가 긴장하고 있던 때라 약탈 행위가 번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했으나 시위대와의 관련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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