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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정찬헌이 특급 피칭을 보여줬다" [잠실 톡톡]

[OSEN] 기사입력 2020/06/04 05:33

[OSEN=잠실, 한용섭 기자] LG가 삼성에 대승을 거뒀다. 스윕을 모면했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1-0으로 크게 이겼다.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달성했다. 유강남이 투런 홈런과 2루타 2방으로 4타점을 올렸다. 이천웅, 김민성, 박용택이 각각 2타점씩 보탰다. 

LG 선발 정찬헌은 7이닝 3피안타 2볼넷 11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을 챙겼다.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타선이 4회 일찌감치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달성했다. 2회 2점을 시작으로 3회 4점, 4회 5점을 뽑아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류중일 감독은 "정찬헌은 선발 투수로서 특급 피칭을 보여줬다. 타자들은 초반에 주자 있을 때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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