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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불편' 최정, 대타 대기...윤석민 3루수 선발 [오!쎈 인천]

[OSEN] 기사입력 2020/06/06 23:07

[OSEN=인천, 한용섭 기자]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 상대로 3연전 스윕에 도전한다. 

SK는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삼성과 시즌 3차전 맞대결을 갖는다. 선발 투수는 문승원, 삼성 선발은 뷰캐넌이다. 

전날 햄스트링이 약간 불편해 출장하지 않았던 최정은 이날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염경엽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최정은 (큰 부상은 아니라) 괜찮다. 내일까지 쉬어보고, 다음 주에는 정상 출장이 될 지 지켜봐야 한다"며 "본인은 대타 정도는 괜찮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SK는 노수광(중견수) 최지훈(우익수) 정의윤(지명타자) 로맥(1루수) 오준혁(좌익수) 윤석민(3루수) 최항(2루수) 이흥련(포수) 정현(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으로 나선다. 

한편 발목 염좌로 재활 중인 고종욱은 1군 복귀에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고종욱은 5월 13일 LG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당시 2주 정도 재활을 예상했는데, 지금까지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염 감독은 "2군 경기에 출장해보고, 좀 더 확실하게 회복해서 올리려고 한다. 지금 1군에 절실하게 하는 선수들도 있어 서두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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