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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로·송재은 선교사 부부, 케냐 선교 13년째···워싱턴여선교회연합회 후원예배

[워싱턴 중앙일보] 발행 2009/05/05  2면 기사입력 2009/05/04 17:26

워싱턴 지역 여선교회연합회가 7일 케냐로 출국하는 이석로·송재은 선교사 부부를 위해 특송을 부르고 있다.

워싱턴 지역 여선교회연합회가 7일 케냐로 출국하는 이석로·송재은 선교사 부부를 위해 특송을 부르고 있다.

워싱턴 지역 여선교회연합회(회장 김정숙)가 오는 7일 케냐로 출국하는 이석로·송재은 선교사 부부를 위한 후원예배를 가졌다. <5월2일자 메트로 1면 참조>

3일 버크 소재 필그림교회에서 열린 후원예배엔 김해길 목사, 김인호 목사 등 워싱턴 지역 목사 및 교인들이 참석해 이석로·송재은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석로 선교사 부부는 올해로 13년째 아프리카 케냐에서 교육을 통한 사역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최근 송 선교사의 건강 악화로 미국을 잠시 방문했다.

송 선교사는 “여선교회연합회와의 인연은 지난 1993년도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물질적 후원 뿐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큰 힘을 받아와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모델유치원을 통한 어린이사역, 목회자 훈련, 케냐인 선교사 양성 등 3가지 주요 사역을 설명하며 “현재 케냐인 선교사 다섯 가정이 5개국에 나가 활발한 선교활동을 벌이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선교사는 “아내가 동반자로 함께 해줘 고맙다”며 “우리 모두의 노력이 아프리카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선교사 부부는 오는 7일 다시 케냐로 돌아갈 예정이다.

박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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