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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위생장갑, 라텍스 VS 니트릴 어느 것이 좋을까?

[LA중앙일보] 발행 2020/06/15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6/14 16:20

병원, 요식업소, 리테일 업소 등
코로나19 시대 의무 착용 아이템

코로나19 여파로 철저한 개인 위생이 일상생활의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돼 버렸다. 각종 세균, 바이러스 그리고 유해성분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생활 아이템들도 다양하게 출시되며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

마스크와 소독제는 개인 필수 아이템으로 누구나 할 것 없이 지참해야 하는 빠져서는 안 될 생활용품으로 자리잡았다.

그동안 '세이퍼 엣 홈'으로 움츠렸던 상권도 이제 슬슬 기지개를 펴고 재가동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위생장갑이 화두로 떠올랐다.

위생장갑 역시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인기 상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병원, 요식업소, 일반 리테일 업소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착용해야 하는 의무 아이템으로 강제 조항에 들어있는 위생 아이템이 바로 위생장갑이다.

흔히 말하는 위생장갑은 라텍스 장갑을 일컫는다. 최근에는 니트릴 장갑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라텍스장갑과 니트릴장갑의 차이를 살펴보면 우선 라텍스장갑의 재질은 천연고무다.

니트릴은 합성고무 소재다. 라텍스장갑은 천연 소재이기에 일단 얇고 밀착성이 뛰어나다. 정교한 작업에 용이하다. 니트릴장갑은 합성고무 소재이다 보니 강한 내구성이 특징이다. 잘 안찢어진다. 천연고무의 냄새도 나지 않는다. 반면 라텍스장갑은 천연고무 향이 나고 단백질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유는 고무의 천연성분이 피부에서 알러지 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니트릴 장갑은 여름에는 땀이 덜 발생해 착용하고 장시간 작업을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용 후에는 라텍스장갑이 친환경적인 분해가 가능하다.

취향과 작업환경 그리고 알러지 민감도에 따라 위생장갑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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