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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자치료에 줄기세포치료를 결합 [ASK미국 줄기세포 성형외과-신동진 전문의]

[LA중앙일보] 발행 2020/06/18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6/17 17:45

신동진 전문의

▶문= 요즘 떠오르는 줄기세포치료의 효과 알려주세요.



▶답= 맑은 혈액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줄기세포치료는 기존 세포가 늙거나 손상되면 새 세포의 재생.증식을 돕는 예비군 역할을 한다. 양질의 줄기세포는 정화된 혈액에서 출발한다고 보면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킬 치료법이 있을 법하다.

최근 광양자치료(광혈액치료, 포톤테라피)와 줄기세포치료를 결합한 안티에이징, 미용성형치료가 새로운 개념으로 등장하고 있다. 줄기세포치료를 2007년부터 개척해온 신동진 SC301의원 원장은 "광양자치료로 산소포화도를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킨 혈액을 맞으면 만성피로, 성기능저하, 늘어진 피부 및 탁한 피부톤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며 "여기에 줄기세포 동안시술 또는 가슴성형을 병행하면 회춘 및 미용개선 효과가 상승하게 된다"고 말했다. 광양자치료는 자외선 파장 중 인체에 유익한 기능을 하는 C스펙트럼(UVC) 중에서도 253.7nm(나노미터) 파장을 혈액에 쏘여서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하고 병들고 늙은 세포를 제거한다. 이를 통해 적혈구와 백혈구가 깨끗해지고 혈구 표면의 찌꺼기가 떨어져 나와 혈액이 정화된다. 이 과정에서 산소를 불어넣어 혈액의 산소포화도를 높인다. 맑아진 혈액은 노화방지, 면역력 증강, 호르몬균형 회복 등에 큰 역할을 한다. 신 원장은 "혈액을 50~80㏄가량 뽑아 광양자치료 기기에 넣어 정화 및 산소 포화시킨 다음 링거 등으로 다시 혈관에 주입하면 돼 치료가 30분 만에 끝난다"며 "줄기세포 안티에이징 시술을 받을 사람이라면 시술 3~4일 전에 광양자치료로 기초작업을 해놓으면 더욱 좋다"고 설명했다.

10년 젊어진다는 의미의 일명 'IV10' 안티에이징 시술은 자신의 복부나 엉덩이, 팔뚝에서 잉여분의 지방을 채취한 뒤 다시 여기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정맥주사하는 치료다. 피로회복, 기초체력 향상, 성기능 개선, 투명한 안색 회복 등에 좋다.

광양자치료에 이어 줄기세포 안면성형.가슴성형을 받는 것도 유리하다. 이 성형은 채취한 지방에서 다시 순수지방과 줄기세포를 분리해 일정 비율로 배합, 원하는 부위에 주입함으로써 부족한 볼륨감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신동진 원장은 지난 3월 '영국 옥스퍼드 미용저널'에 '줄기세포 지방이식 3개월이 지난 시점 생착률이 75.1%에 도달했다'는 내용의 연구 논문을 게재해 실력을 입증했다.

▶문의: 82-2-1666-1301 (서울) 카카오톡: SC301, http://www.sc30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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