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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x박신혜 "'#살아있다', 혼자 아닌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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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7/01 17:29

[OSEN=김보라 기자] 영화 ‘#살아있다’의 제작진이 생존신고 영상 2탄을 연이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제작 영화사 집-퍼스펙티브픽쳐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지난 1일 이어 개봉 9일째를 맞아 오늘(2일) 공개된 생존신고 영상 2탄은 영화 속 장면을 연상케 하는 듯 유아인이 직접 녹화 버튼을 누르며 시작해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더한다. 먼저 유아인은 “살아있다가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상기할 수 있는 영화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영화를 본 관객들에게 특별한 바람을 전했다.

박신혜는 “영화를 보시고 나서 답답했던 마음을 훌훌 털어낼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관객들이 영화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받아 가길 전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 유아인과 박신혜는 바로 내일(3일), 마지막 생존신고 영상 3탄 공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이처럼 릴레이 생존신고 영상을 연이어 공개한 ‘#살아있다’는 박스오피스 1위를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개봉 2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참신하고 신선한 소재, 예측불가한 전개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살아있다’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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