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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풋풋+귀염 리즈시절 소환 "민망하지만 살짝 울컥"[★SHOT!]

[OSEN] 기사입력 2020/07/10 00:47

[OSEN=최나영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기상캐스터 리즈 시절 사진을 소환했다.

안혜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추억소환 2탄!!"이라며 "여름이면 바닷가 돌면서 동해, 남해, 서해에서 날씨중계차로 아침생방송에서 시청자분들 만나던 그때"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런 사진자료가 남겨져있어서 갠적으로 너무 좋다... 없는줄알았는데 생각도 못했는데 ㅠㅠ 그래서 민망하지만 살짝 울컥해뜸"이란 글을 올리며 추억에 젖었다. "#앞바다먼바다 #2004-5년쯤 #가끔씩추억소환 #사진만봐도바다냄새솔솔 #mbc기상캐스터시절"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바닷가 앞에서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오는 포즈라 꾸밈이 없는 가운데 풋풋하고 귀여운 안혜경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원도 평창 출신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뛰어난 미모와 지성으로 얼굴을 알렸다. 기상캐스터로 6년간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활동하던 안혜경은 연기자로 변신, 연극배우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중이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안혜경 SNS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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