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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이 우체국 건물 철거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7/11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7/10 17:49

10여 년간 비어있던 미드웨이 우체국(Midway Post Office) 시설이 철거 준비에 들어갔다.

이 건물에서는 1972년 샌디에이고 시 중앙 우체국이 들어선 이후 도심에서 일반 우정 업무를 가장 크게 처리했다.

매년 4월15일 세금보고 마감일에는 세금보고를 연기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차량이 줄을 잇기도 한 곳이다.

그러나 1993년 카멜 마운틴 랜치 지역에 새로 설립된 마가렛 엘 셀러스 프로세싱-디스트리뷰션 센터(Margaret L. Sellers Processing and Distribution Center)가 기존 중앙우체국 물량의 10배나 달하는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가 점점 축소돼 오다가 결국 10년 전 문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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