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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내 PPP 대출기업 3700여 개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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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7/11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7/10 17:51

연방정부가 실시한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융자를 통해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3700여 개의 중소기업이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중소기업청(SBA)과 연방 재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는 총 3734개의 기업이 15만 달러~1000만 달러 사이의 융자혜택을 받아 총 19만3774개의 일자리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에 대출된 PPP융자액 총액 규모는 7억 달러에 이른다.

PPP 융자 혜택을 받은 로컬의 대표적 중소기업은 ▶브렉퍼스트 리퍼블릭(사업장 4군데) ▶치킨 찰리(사업장 2군데) ▶SD 인류박물관 ▶쇼걸 오브 샌디에이고 ▶올드 글로브 시어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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