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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차 지명’ 최준용, 데뷔 첫 1군 콜업…송승준-강동호 말소 [오!쎈 부산]

[OSEN] 기사입력 2020/07/10 23:09

[OSEN=지형준 기자] 190826 롯데 최준용 /jpnews@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2020년 1차 지명 최준용이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 콜업됐다. 부상이 있었던 박진형도 1군에 복귀했다. 

롯데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을 단행했다. 투수 엔트리 변동이다. 최준용과 박진형이 콜업되고 송승준, 강동호가 1군에서 빠졌다.

2020년 1차 지명 신인 최준용은 데뷔 첫 1군 콜업이다. 퓨처스리그에서 16경기 등판해 2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40(15이닝 4자책점), 15탈삼진, 4볼넷, 피안타율 1할8푼5리의 기록을 남기고 1군 무대를 밟게 됐다.

박진형은 지난 1일 우측 팔꿈치 염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잠시 제외된 바 있다. 열흘 간 휴식을 취하고 다시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1군 24경기 1승2패 7홀드 평균자책점 4.26의 기록을 남긴 바 있다.

송승준과 강동호는 전날(10일) 사직 두산전 다소 많은 투구수를 던진 여파가 있는 듯 했다. 송승준은 1군 17경기 1승1패 4.57을 기록했다. 전날 경기 송승준은 1이닝 35구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강동호 역시 전날 경기 3이닝 42구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1실점의 투구 내용을 기록했다. /jhrae@osen.co.kr

조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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