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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욱 감독,'시작이 좋아'

[OSEN] 기사입력 2020/07/11 02:22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1사 주자 만루 NC 알테어가 좌익수 앞 선취 2타점 적시타때 홈을 밟은 권희동이 이동욱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rumi@osen.co.kr

민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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