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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 이성곤, 유원상 상대 7회 7-7 동점 투런 쾅! [오!쎈 수원]

[OSEN] 기사입력 2020/07/11 04:15

[OSEN=수원, 손찬익 기자] 이순철 SBS 해설위원의 아들로 잘 알려진 ‘삼성페이’ 이성곤(삼성)이 7-7 균형을 이루는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다.

이성곤은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5-7로 뒤진 7회 동점 투런 아치를 터뜨렸다. 시즌 3호째.

5번 1루수로 나선 이성곤은 5-7로 뒤진 7회 2사 2루 상황에서 KT 세 번째 투수 유원상과 볼카운트 0B1S에서 2구째 포크볼(125km)을 그대로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스탠드에 꽂았다. 비거리는 125m.

지난 8일 고척 키움전 이후 3연패 수렁에 빠진 삼성은 이성곤의 동점 투런 아치로 7-7 동점에 성공했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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