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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돌' 정세운, 첫 정규 ‘24’ 파트 1 리릭 포토 공개..손글씨로 더한 감성

[OSEN] 기사입력 2020/07/11 19:37

[OSEN=심언경 기자]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새 앨범의 리릭 포토를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첫 번째 정규앨범 ‘24’ PART 1 전곡 리릭 포토를 순차적으로 게재하고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포토에서는 이번 앨범의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배경들이 눈에 띈다. 스마일 모양의 풍선부터 파스텔 톤의 컬러풀한 색감, 발자국이 찍힌 모래사장과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는 싱그러운 청춘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정세운은 가장 먼저 공개된 타이틀곡 ‘세이 예스(Say yes)’의 가사 “좀 더 끌어당겨 내 맘이 흔들리게 아니라면 네가 내게로 흔들리면 돼”를 통해서는 설렘 가득한 매력을 선사하며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돈 노(Don't know)’의 “내 머리 위 구름은 갈수록 커져가”, ‘호라이즌(Horizon)’의 “넌 참 신기한 사람인 것 같아”, ‘비(Beeeee)’의 “이 하늘 아래 널 만난 행운아”, ‘O(동그라미)’의 “괜찮아 뭐 누구나 다 모난 구석 하나쯤 다 있는 거지”, ‘새벽별’의 “창 밖을 보며 생각해요 밝아오는 아침이 참 밉다고” 등 수록곡의 가사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정세운은 직접 쓴 손글씨 가사로 특유의 감성을 배가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정세운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모두 참여,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예고한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간 자작곡 ‘오해는 마’, ‘닿을 듯 말 듯’, ‘화이트(White)’, ‘데이 앤드 데이(Day & Day)’를 수록하며 감각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자랑했던 그는 자신만의 색깔이 물씬 풍기는 신보로 가요계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여기에 작사가 김이나부터 작사가 서지음, 그룹 데이식스의 영케이(Young K), JQ 작가의 작사팀 메이큐마인 웍스(makeumine works), 타스코, 박문치 등 명품 프로듀서진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부딪히고 깨지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나가는 현재 진행형의 청춘을 고스란히 담아낸 첫 정규앨범 ‘24’ PART 1의 타이틀곡 ‘세이 예스’는 어쿠스틱한 밴드 사운드에 강렬한 신스 리드가 어우러지며 리드미컬하고 속도감 있는 곡의 흐름이 돋보이는 곡으로 아티스트 정세운의 새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편, 정세운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24’ PART 1과 수록 타이틀곡 ‘세이 예스’를 발표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스타쉽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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