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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영 감독, "이원석과 박해민 호수비 좋았다" [대구 톡톡]

[OSEN] 기사입력 2020/07/14 05:28

[OSEN=대구,박준형 기자]경기전 국민의례를 마친 삼성 허삼영 감독이 KIA 선수단을 바라보고 있다./ soul1014@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허삼영 삼성 감독이 모처럼 활짝 웃었다. 지난 8일 고척 키움전 이후 4연패의 마침표를 찍었기 때문이다. 

삼성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선발 데이비드 뷰캐넌은 7이닝 무실점(7피안타 3탈삼진) 완벽투를 선보이며 시즌 8승 사냥에 성공했다. 

타자 가운데 강민호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8번 포수로 나선 강민호는 4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3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이성규는 2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구자욱은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4연패 탈출에 힘을 보탰다. 

허삼영 감독은 경기 후 "5회와 6회 이원석과 박해민의 호수비가 좋았다. 8번과 9번 타자의 홈런도 좋았다. 타선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 같다. 공수 양면에서 야수들의 도움으로 뷰캐넌도 좋은 투구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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