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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주사 치료' 로맥, 2G 연속 결장…'사구' 페르난데스 정상 출장 [오!쎈 잠실]

[OSEN] 기사입력 2020/07/15 01:55

[OSEN=인천, 김성락 기자]

[OSEN=잠실, 이종서 기자] SK 와이번스의 외국인타자 제이미 로맥(35)이 두 경기 연속 휴식을 취한다.

SK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8차전을 치른다.

이날 SK는 최지훈(중견수)-최준우(2루수)-최정(3루수)-채태인(지명타자)-한동민(우익수)-윤석민(1루수)-정진기(좌익수)-이현석(포수)-정현(유격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로맥이 2경기 연속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박경완 감독대행은 “로맥은 오늘도 출장이 어렵다. 팔꿈치 부분에 주사 치료를 했다. 뼛조각 때문에 안 좋다. 휴식 및 치료 차원에서 오늘까지는 되도록 안 내보낼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전날 사구를 맞은 외국인 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정상 출장한다. 김태형 감독은 "다행히 팔꿈치 위쪽을 맞았다. 괜찮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두산은 박건우(우익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오재일(1루수)-김재환(좌익수)-최주환(2루수)-허경민(3루수)-박세혁(포수)-김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이 선발 출장한다. 선발 투수는 리카르토 핀토(SK)와 라울 알칸타라(두산)이 나선다. / bellstop@osen.co.kr

이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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