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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24일(금)부터 3단계 진입

이희연 기자
이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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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7/21 13:26

토론토와 윈저지역은 제외

토론토 및 필 지역을 제외한 광역토론토의 대부분은 이번 주에 3단계 경제 재개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20일(월) 오후 해밀턴, 할튼, 더럼, 나이아가라, 할디만드-노르포크, 사르니아-램튼 그리고 요크 지역 모두 오는 24일(금)부터 경제 재개 3단계로 진입이 허가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토론토와 필 지역, 윈저 지역은 적어도 아직 2단계에 머물게 될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특정 지역에서 경제재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안전한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약 4주간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토와 필 지역은 6월 24일에야 2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에 22일(수) 전 까지는 4주간의 자료가 확보되지 않는다. 윈저-에식스도 지난 6월 25일에 2단계로 이동했다.

경제 재개 3단계는 술집과 식당에서 실내 식사가 가능해지고 체육관과 영화관이 오픈하는 등의 훨씬 넓어진 경재 재개활동을 의미한다.

실내모임 제한도 10명에서 50명으로 늘어나며 야외에서는 최대 100명까지 모일 수 있게 된다.

포드 총리는 7개 지역이 경제 재개 3단계로 나아가는 것은 온타리오주가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안정적인 면을 보이고 있다는 명확한 신호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이 싸움이 끝난 것이 아니며 단 1초도 방심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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