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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여행…프라이빗한 맞춤 투어로 안전하게! [ASK 미국 여행 -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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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7/22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7/22 00:28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문:여행을 가자니 걱정이고, 안 가자니 너무 답답해 고민이에요.

▶답: 코로나19 이후 세계는 뉴 노멀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뉴 노멀 시대의 여행 트렌드는 'SAFE'입니다. 여기서 SAFE는 근거리(Short Distance) 야외활동(Activity) 가족단위(Family) 자연친화(Eco-area)를 뜻합니다. 아주의 37년 노하우로, 안전과 위생을 최우선으로, 호텔부터 버스, 식당까지 세세하게 체크했으니 안심하고 떠나셔도 되겠습니다.

가장 먼저 추천드릴 여행지는 옐로 스톤입니다. 아주가 개발한 5-8-9 코스로 5개 지역을 도로를 따라 8자 모양으로 돌면서 9개 포인트를 관람하면 옐로 스톤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업계의 많은 관광회사들이 아주의 5-8-9 관람법을 모방하려 하지만 아주만의 품격과 노하우는 결코 따라올 수 없으며 옐로 스톤은 아주로 가야 확실하고 알차게 볼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옐로 스톤의 상징인 올드 페이스풀부터 비현실적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신비로운 그랜드 프리즈매틱, 땅 밑에서 분출되는 뜨거운 석회질 온천수가 소금덩이처럼 하얀 계단을 이루며 흘러내린 맘모스 핫 스프링, 그리고 '전시장'이란 애칭이 있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한 노리스 간헐천 분지, 로어 폭포와 어퍼 폭포가 빚어내는 거대한 물의 예술이 펼쳐지는 아티스트 포인트, 그리고 스위스 알프스에 비견되는 그랜티톤이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

안개 자욱한 북부 해안을 따라 올라가면 닿게 되는 레드우드도 지금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푹신한 숲길을 무려 1억 년 전부터 지구상에 살아온, 그래서 지구에서 가장 키가 큰 레드우드 거목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인근한 크레이터 레익은 이름이 말해주듯 화산 폭발 후 분화구에 물이 고여 형성된 칼데라 호수입니다. 백두산 천지처럼 생겼지만 그 규모는 2배나 됩니다. 넓이도 대단하지만 최고 수심 또한 600m에 달해 북미에서 제일 깊은 호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로나19 속 여행객의 최대 화두는 첫째도 둘째도 안전입니다. US 아주 투어는 버스 내 거리두기와 손소독제, 마스크 지급, 버스 방역 등의 안전조치를 실시하며 안전한 여행을 선사합니다.

▶문의: (213)388-4000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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