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8.0°

2020.08.08(Sat)

운행 중단 4개월…버스는 달리고 싶다

[LA중앙일보] 발행 2020/07/27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20/07/26 13:32

OC한미노인회(이하 노인회, 회장 신영균)가 두 대의 셔틀버스 운행 중단 4개월째를 맞고 있다. 셔틀버스로 카운티 각지 노인회원의 장보기 등을 돕던 노인회 측은 지난 3월 가주 정부의코로나19비상사태 선포 이후, 버스 운행을 중단했다. 노인회 측은 차가 없고 거동이 불편한 회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가든그로브의 노인회관(버스 뒤편) 옆에 노인회 버스 두 대가 주차돼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