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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새 예산안 64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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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7/29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7/28 18:35

코로나로 1억5900만불 증액
청문회 거쳐 내달 25일 확정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2020-2021 회계연도 예산안이 공개됐다.

지난주 공개된 신 회계연도 예산안은 2019-2020 회계연도에 비해 2.5%에 해당하는 1억5900만 달러가 증액된 64억 달러로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역점을 뒀다.

특히 바이러스 검사 및 관련 의료장비 구입,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식료품 구입예산으로 1억달러를 책정했고 행태 건강 서비스와 건강정보 전산 시스템 업그레드에 1500만달러를 추가로 배정했다.

이 밖에 홈리스에 대한 예산으로 2370만 달러를 할당했고 아동(150만 달러)과 참전용사(120만 달러)의 복지예산을 증액한 것이 눈에 띈다.

신 회계연도 예산안은 다음달 10일 청문회를 거쳐 25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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