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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붙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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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중앙일보] 발행 2020/08/03 경제 12면 기사입력 2020/08/02 13:07

본격적인 캘리포니아의 더위가 찾아왔다. 한낮의 내리쬐는 자외선은 각종 질병을 유발하기에 차단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렬한 햇빛에 피부가 노출 될 경우, 피부 가려움증과 따가움은 물론 노화 그리고 피부암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UV-A 자외선은 피부 속 깊은 피부층까지 침투해 기미, 주름, 주근깨, 탄력 저하를 일으켜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 UV-B 자외선은 피부표피(상피)층까지 침투해 피부화상, 홍반, 색소침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캘리포니아에서는 자외선 지수를 꼼꼼히 살펴 그에 맞는 철저한 피부 보호 관리가 필요하다.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선크림 제품 한 개쯤은 늘 휴대하고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월드스트리트 저널(WSJ)은 FDA의 연구 결과를 인용하며 선크림 제품의 주요 화학 성분이 인체에 축척되면 내분비나 생식계통에 해를 초래할 수 있어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선크림 제품에 대한 안전성이 이슈화되면서, 얼굴에 붙여 자외선을 차단하는 햇빛 차단 테이프 제품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햇빛 차단 테이프는 눈가 주변 기미 존에 부착하는 패치형 타입이 대부분이다. 피부 살색 소재로 자국과 끈적임을 최소화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앤메이크 햇빛차단 테이프는 UV-A 자외선 차단율 98.6%, UV-B 자외선 차단율 99.8%로 막는 강력한 효과가 뛰어나다 개봉 후 12시간 동안 지속돼, 하루 종일 붙여도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 사용방법도 간편하다. 가볍게 붙여주고, 사용을 중지하고 싶을 때는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부드럽게 떼어내면 그만이다. 선크림의 잘 씻겨지지 않는 불편함도 없고 얼굴이 하얗게 보이지도 않는다.

테이프 형태로 휴대하기가 손쉬우며 언제 어디서든지 접착이 가능하다. 현재 핫딜에서 판매하는 붙이는 햇빛 차단 테이프는 2팩 32달러로 미 전 지역 무료배송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문의:hotdea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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