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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떨어지는 부녀"..이하정, 사랑꾼 ♥정준호 덕분에 편안한 호텔 식사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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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3 03:27

[OSEN=심언경 기자] 배우 정준호, 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하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딸. 꿀 떨어지는 부녀지간. 둘이 떨어질 줄 모르네. 엄마는 맛있게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호가 딸 유담 양을 돌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꽃핀까지 단 유담 양이 사랑스럽다. 아내의 식사를 위해 딸 돌보기를 자처한 정준호의 사랑꾼 면모도 돋보인다. 

이와 더불어 이하정은 자신이 먹은 호텔 코스 요리를 자랑했다.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이하정 인스타그램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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